ETRI 창업기업 공감센서, 광산란법 초미세먼지 측정기 개발
AI로 제습장치 정밀 제어…실험실 조건서 100% 정확도 확보

기존 대기질 측정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, 초 단위 실시간 측정을 가능하게 한 공감센서의 **’광산란법 초미세먼지 측정기’**와 그 실전 도입 성과가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.

[기사로 본 공감센서의 혁신 포인트]

  • 40년 장벽을 넘은 기술력: 1시간 평균값만 제공하던 기존 ‘베타선 감쇠법’의 한계를 넘어, 초 단위 실시간 측정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.

  • AI 기반 소형화 성공: 1m에 달하던 거대 제습 장치를 1인치 수준으로 소형화하여 전력 소모와 유지 보수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.

  • 글로벌 수준의 검증: * 미국 성능 검증(AQ-SPEC) 결과 정확도 100%(상관계수 1.0) 입증

    • NASA 주관 아시아 대기질 공동조사(Asia-AQ) 캠페인 참여

    • 쇄빙선 아라온호 탑재로 남극·북극 극한 환경 내구성 확인

  •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기술: * 대전 유성구 주민 대상 실시간 대기질 정보 서비스 제공 중

    • 대덕특구 버스정류장 및 서울 도로변 국가측정소 실증 진행

    • 개인 맞춤형 대기질 알림 서비스 ‘에어알람G’ 앱 런칭

공감센서는 단순한 측정을 넘어, 개인의 건강을 지키는 구독형 대기질 알람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‘한국형 대기질 모니터링(K-AQM)’의 표준을 만들어가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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